애스톤 보고르 호텔 앤 리조트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위치) 보고르 안쪽으로 들어가야해서 조금 시간이 걸려서 불편하긴 하지만, 막상 도착하면 호캉스해도 좋을 만큼 쾌적합니다. 가끔 쉬기에 좋습니다. (놀이) 수영장이 3단으로 있어서 어른아이 수영할수 있고, 아이를 위한 미니 놀이방과 당구다이 1개(???)가 있네요. 그리고 러닝코스도 짧게 있고요. 간단히 쉴수있는 정자공원도 있음. 다만 주변에 새똥이 너무 많음. ㅠㅜ잠시 앉았다가 바지에 뭍어서 기겁함.ㅠㅜㅜㅜ (분위기) 호텔이 계곡물 흐르는

Bessou Konjakuan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객실도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웠고, 개인탕도 만족스러웠지만 24시간 이용할수있는 가족탕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객실 대부분이 개인탕이 있다보니 가족탕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적어서 꽤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어서 가족탕을 사실상 개인탕으로 이용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가이세키와 조식 또한 매우 훌륭해서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숙소 오너분과 직원분들의 친절함을 꼭 후기에 남기고 싶은데, 제가 공항에서 휴대폰을

유노히라-온센 다카오소우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던 료칸이었습니다 😀 어머니와 일본 료칸의 감성을 즐기고싶어서 방문하게 된 숙소입니다. 유후인 근처에 개인 온천이 있고, 일본 전통식 료칸과 가이세키가 있는 숙소를 찾다가 발견하게 된 숙소였습니다. 위치는 유후인에서 지하철을 타고 유노히라 역으로 가야하고, 유노히라 역에서도 먼 편이라 약간 아쉬워요. 하지만 유노히라 역까지 주인분이 올 때와 갈 때 모두 픽업해주셔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가이세키도 나오고 개인 온천

유후인 쓰카하라 빌라 에리나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정말 인생에 남을만한 곳입니다 너무나 친절하시고 편안했습니다 다음에 가족과 꼭 다시 한번 가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때라 뒤늦게 예약하려다보니 료칸들은 다 차있고 남아있는 곳이 여기뿐이라~ 사진만 보고 반신반의하면서 예약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진짜 휴가온 느낌이랄까. 주위에 집도 없고 그저 자연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였어요~ 조용하고 주변 풍경도 너무나도 아름답고~ 그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노천온천을 하고 있으면 정말 편안

인터힐 츠바사 유후인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좋은 숙소입니다. 복층구조로 되어있었고 아래층에 개인탕과 화장실 샤워실이 있었어요. 먼지한톨, 물때 하나 없이 모든시설이 깨끗하게 관리되어있었고 특히 자쿠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24시간 따뜻하게 이용 가능하고 냉수 온수 수도꼭지로 온도 조절도 가능해요. 로비 주인분 정말 너~~~무 친절하셔서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어요. 체크아웃할때 콜택시 부탁드렸는데, 센스있게 시간 맞는 다른 게스트분들과 동승하도록 도와주셔서 택

유후인 포레스트 테라스 호텔 앤 스파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직원분들 서비스 및 친절함이 정말 엄청납니다. 엄마와 둘이 첫 일본여행 이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온천도 가족탕 및 공용탕이 무척 잘 관리되어있고 청결합니다. 온천여행을 다시 하게된다면 꼭 이 숙소로 다시 방문 할것입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유후인에서 1박을 보냈는데 비가 안오길래 우산을 코인락커에 넣어놨더니 비가 엄청 쏟아져서 생쥐꼴로 우산 새로 사고 둘러보지 못한 채 계획에 차질이 생긴 채 숙소로 오게 되서 속상

료칸 후키노야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유후인 료칸 후키노야 숙박 후기 일본 유후인 여행을 계획하면서 프라이빗 온천이 있는 료칸을 찾다가 후키노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제로 방문해보니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1. 료칸 선택 이유 후키노야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개인 온천이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객실에 프라이빗 노천탕이 있어 온천을 조용히 즐길 수 있었고,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적한 분위기에서 자연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기는 경

Yufunoi Yuhri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프라이빗 온천이 예쁘고 숙소 퀄도 너무 좋아요 시골료칸이라 룸컨디션은 기대 안햇는데 모던함과 전통이 적절히 섞인 느낌이라 유명한 료칸 자리 없어서 여기로 예약하게 되엇지만 오히려 더 좋앗던 것 같아요 직원도 너무 친절하고 치키서비스도 되구 재방문의사도 잇어요 개별온천탕이 있어 넘 좋아요 도보로 긴린코까지 갈 수 있어요 조식 깔끔하고 석식도 무난해요 택시비는 역에서 800엔 정도에요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에요 Stayed 1 night at Yu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