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haya Mandapa Hotel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채식 좋아하시면 만족. 탑 뷰 멋져요.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채식 좋아하시면 만족. 탑 뷰 멋져요.
공항 가까이에 위치하여 이용하기 좋습니다 도미토리가 이층에있어서 짐옮기기 힘들지만 사장님이 카페도 하심 그린우드 카페 ㅎ 짐을 일찍맡기거나 퇴실 늦게하면 맡기고 돌아다녀도 됨 신경안쓰심 숙소에 세면도구 샤워용 아이들 다잇고 드라이기 잘됨 가는 날이 점심 뱅기라서 이곳 숙소로 잡았음. 공항근처 가볼만한 곳들이 지하철 한, 두정거장이라서 위치도 너무 좋았고 이보다 더 좋은게 숙소 위생상태임. 다음에 기회만 있다면 이곳에 머물고 싶음. 딱히 흠 잡을
역과 가깝고 주변에 분위기 좋은 술집도 있어요 여행 마지막날 공항 근처에서 자야해서 찾았는데 가격 대비 정말 괜찮습니다. 동네도 밝고 좋아요 정말 일본 가정집이라 처음 묵어보는 숙소였습니다 항상 일본집에서 살아보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머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는 여자 3명이서 1층을 사용했고 2층에는 다른 분들이 사용 하셨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각 방마다 문을 잠글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이용해도 불편함은 업었어요 대신 거실은 공
이즈미사노역에서 도보 이동 가까운 위치입니다. 새벽 공항가기 좋습니다. 주말 1박 3.5만 저렴한 가격에 좋은 침구에서 깔끔하게 잘 묵었는데, 커튼식이다보니 복도의 에어컨 공기가 방까지 들어오기가 힘들어 다소 답답했습니다. 숙박 공간인 2층으로는 폭 좁은 계단이며 1층에만 공용공간, 주방, 샤워실 2개 화장실 남녀 배치되어 있습니다. 락커가 조그맣게 제공됩니다. (방 바깥, 입구는 조금 작으나 눕혀서 A4사이즈 반입이 가능했음) 아
직원들 정말 친절함. 시설 정말 깨끗함. 방엔 전기포트와 캡슐커피 머신이 있음. 3층 6층에 세탁기 건조기 있음. 가격이 비싼 린쿠타운보다 다음 1정거장인 이즈미사노에서 묵는 일은 탁월한 선택. 역엔 드럭스토어 100엔샵 그리고 역 반대편 대형 마트도 있고 . 토리키조쿠라는 꼬치집도 있어서 너무 좋음. 재방문 의사 100%
맡은편 스타벅스 가까워서 비지니스로 딱 좋은곳 조용하고 택시도 잘잡히고 직원분들 아주 친절합니다. 온천은 스티커 부착하면 1층에서 사용 가증해요 호텔 프론트에서 구매 가능해요 온천 좋았어요😀
난바 쪽 호스텔에 있다가 여행 막바지에 편한 곳으로 가고 싶어서 옮겼습니다. 위치는 오사카 난바에서는 조금 먼 위치입니다만 기차역 바로 앞에서 있어서 이동할때는 편했습니다. 내부 시설은 매우 좋아요. 1층 공공 욕실에는 온천 탕도 있어요. 세탁이랑 건조가 동시에 되는 머신도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조식도 맛있었어요! 지하철역에서 바로 호텔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가깝고 호텔 주변이 조용해서 쉬기 좋아요 대신 주변이 번화가가 아니기 때문에
서로 언어가 달라도 고객에게 도움을 줄려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자세가 좋다.
쇼핑몰 복합 호텔이라 위치 교통이 좋아요. 먹거리도 많구요. 다만 조식은 다소 부실한편입니다. 그래도 가성비는 좋은듯 위치가 쇼핑몰과 붙어 있어서 스벅에서 커피 사거나 쇼핑몰에서 필요한 물건이나 식사하기 아주 편해요. 다만 바닷가는 걸어서 10분 정도 가야 하는데, 위치, 위생, 가격 아주 만족했습니다.
위치가 좋지않아 숙소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