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르쉬 호텔 게룬크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추천해요 근처에 별다른 숙소가 없기도하고… 식당이 좋음 ㅋ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추천해요 근처에 별다른 숙소가 없기도하고… 식당이 좋음 ㅋ
취리히에 가기전 루체른에서 2박하였고 The Bed+Breakfast에서 머물게 되었습니다. 우선 숙소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였고 공동욕실이여도 전혀 문제될것없이 편안하게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깨끗한 숙소와 편안한 조식이용, 루체른의 명소와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굉장히 만족합니다:)!
넓은 주차장과 깨끗한 시설, 그리고 괜찮은 조식! 늦은 시간에 도착 하였지만 주차는 넉넉하였습니다. 또한 숙소에서 바라보는 밖의 풍경은 멋진 뷰를 자랑했습니다. 시설 또한 깨끗 하였으며, 이불과 배게는 1회용으로 갈아 끼우는 방식으로 위생관리가 잘 되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치도 바로 옆에 주유소와 편의점이 있어 편한하게 가벼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그냥 도로변에 접근성있게 있습니다. 렌터카를 이
Last week, This hotel is flooded. So, we cannot use it for a while. Even though it was accident by flooding, everybody supported and took care many things until leaving the region. I hope that everybody will get back as usual soon and hope to find my
역에서 멀었지만, 주요 관광시설을 가기 편한 위치에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숙소 내부도 조용하고, 근처 공원에서 조용히 산책도 할 수 있었어요! 웰컴 샌드위치 쿠폰을 줘서 옥상 루프탑에서 맥주 한잔 하며 마지막 날을 즐겼습니다! 추천합니다! 대성당과 가깝습니다. 가성비좋고 방이 넓은편이었어요.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모든것이 더이상 좋을수 없었습니다.지로나 대성당에서 몇분거리라 아침산책을 할수있었습니다. 오래되었지만 4성급호텔의 깔끔함과 서비스는
호수 바로 앞엔 없지만 테라스에서 앞의 전경이 보이긴 해요. 광장과 굉장히 가깝고 1층식당 굴리쉬 소스가 상당히 맛있어요. (다른곳은 심하게 짬) 펜션이라 그런지 옛날 나무바닥 느낌 너무 좋았구요. 엘리베이터는 없으니 캐리어 크신분들 곤욕스러울수도ㅋ 공동 욕실이었지만 사람이 많지 않고 작아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한국인들이게 인기있는 시몬게스트하우스 등은 일찍 예약이 마감되서 여길 택했는데 후회 없었어요. 건물 자체도 이쁘고 식당이 맛있
자연을 좋아하는 나에겐 번잡한 시내보다 조용한 곳이 좋았다 10년전에는 꼬모 시내에서 묶었지만 이번엔 페리를 타고 나가 다른 마을에 묶어보고 싶어 예약한 곳은 굉장히 오래된 마을인게 건물에서부터 바로 느껴지고 주변이 모두 산이라 공기가 매우 맑았으며 조용했다 그리고 깨끗해서인지 해충이 아예 없어서 창문 열어 놓고 자도 매우 좋았다 숙소도 매우 엔틱했으며 나에게는 궁전같은 곳이었다 호스트님들도 매우 친절했으며 아침마다 꼬모 호수를 정상에서 내려다
루블린 구시가지 입구로 들어가는 초입에 있는 호텔이라 위치가 좋았어요 룸이 좀 작고 냉장고도 없어서 좀 뭣했지만 하룻밤 지내고 나오기에는 넘 좋았어요 저는 렌터카가 있어서 주차장이 필요했는데 하루 85즐로티~좀 비싸긴 했지만 안전하게 주차할수 있는 넓고 깨끗한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하루 지냈지만 룸과 레스토랑, 바 시설을 이용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해서 이용후기 평점이 높은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주차가능합니다. 늦게 12시쯤 도착했는데, 직원이 퇴근도 안하고 기다려 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유럽은 밤되면 다들 ㅡㅡ 주무시니, 그냥 우리나라 모텔 수준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