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라이언 인 앤 스위트 데슈츠 벤드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가격대비 만족도, 위치, 숙소 위생 상태, 직원 태도, 숙소 편의/부대시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욕실과 숙면은 특히 좋았고, Wi-Fi도 믿을만했습니다. 수영장과 쇼핑은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가격대비 만족도, 위치, 숙소 위생 상태, 직원 태도, 숙소 편의/부대시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욕실과 숙면은 특히 좋았고, Wi-Fi도 믿을만했습니다. 수영장과 쇼핑은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시설이 그렇게 최신식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주요 역에서도 거리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가성비 온천 료칸 첫 경험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렴하게 료칸에 묵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숙소에 엄청 늦게 도착했는데도 친절하게 대응해주시고 음식도 맛있고 숙소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온천물이 좋습니다 1
일본에서 갔던 어느 호텔이나 숙박업체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우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제가 몸둘 바를 모를 정도입니다. 그리고 프라이빗탕과 대욕탕 다 너무 좋았고 노천탕도 물이 아주 뜨겁고 좋아요! 가이세키는 처음 경험해 봤는데 음식들은 말해뭐해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식탁에 하나하나 올려주시면서 다 설명해 주셔서 알고 먹으니 더 좋았구요. 석식은 디저트가 있고 조식은 디저트가 없는데, 디저트로 나온 말차 모찌
친구랑 료칸 환상을 품고 예약했습니다. 예약당시 다른 곳에 비해 비교적 저렴해서 가격이 적당하다고 느꼈어요. 위치상 산 위쪽이라 일본 도착해서 기차타고 도쿄 시내에서 다시 기차타고 하코네 갔다가 또 산악? 등반? 열차 타야해서 피곤하긴 했습니다. 꼭 시간 여유롭게 준비해서 가세용… 해당 역 내리면 셔틀버스가 와서 그거 타면 됩니다. 열차 시간 맞춰서 온다고 설명을 들었어요. 조식 석식 포함에다, 석식 때 테이블 담당해주시던 분 너무 친절하셨어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위치였고 1:40분쯤 도착했는데 다행히 얼리체크인 무료로 가능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 식당 다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숙소에서 식사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체크인 후 17시까지 식당에 주류 및 음료 등 무료로 이용 가능한점이 너무 좋았고 (맥주, 니혼슈, 소츄, 하이볼, 등등 다양) 방으로 가져가서 먹어도 되기 때문에 눈치 안보고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또한 실내에 개별 온천이 있어서 너무너무
역에서 내려 7-8분 걸어가는 위치에 있으며 칙원 친절하며 좋았습니다. 욕텅은 자그마하니 혼자쓰기에 아주 좋았고 대욕장은 작은 길 건너 본관에 위치하였으나 안가봄 ㅎ 식사 괜찮고 가격대비 훌륭함. 시설이 오래된 느김은 어쩔수 옶으나 괜찮은 편 석식, 조식까지 포함한 료칸으론 가성비 좋아요. 다만, 영어하시는 남자분 영어발음이 도저히 못 알아들을정도고 말도 너무 빨라서 시설 설명들을때 몇번씩 재차 물었는데 단어를 신기하게 발음하시더라구요 조식과
Corner room 상태, 만족도 최상. 통창으로 펼쳐지는 경치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못지않다. 부모님 모시고 온 여행인데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했던 곳. 방 안내와 체크인 안내가 정말 친절했다. 노천의 유황온천수도 정말 좋아 기억에 남고 다시 한번 오고싶다. 호텔이 신축은 아니지만 나름 깔끔하고 청결항.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픽업도 근처에서 해 주셔 너무 편하게 갔다옴.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방문 희망함 친구 가족과 함께 묵었습니다 핸
후기가 좋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음식 너무 잘 나오고 다들 친절하시네요 방도 잘만 했어요 다만 공용화장실인게 좀 아쉬웠습니다 20년전하코네방문시. 패키지여행이라 정신이없었는데..고즈넉한 일본에도시대느낌이 물씬 나는 호텔을찾던중. 발견했습니다..오래된 민슉 같은. 그러나 룸은 현대식다다미방 이라 깨끗하고 조용했어요..특히 저녁식사가 일본전통가정식으로 깅메다이생선까지 제공되어서 너무 맛있었어요.아침식사도 좋았어요 .물론 원탕 온천수도 부드럽고 좋았
예약할땐 6명+나중에 추가로 1명 해서 기본5인실 재패니즈룸이엇다가 당일에?그 방이 없엇는지 작은 재패니즈룸 2개 받는 대신 체크아웃힐때 천엔 추가로 냄 근데?ㄱㅊ아! 방도 넘 귀엽고 유카타도 귀엽고 ㅋ 작은 테라스가 있는게 넘 좋아서 안좋운점 아무고토 안보엿음 숙소들어오면 방부터 온천까지 쭉 숙소 소개해주시는데 따라다니면서 설명듣는게 넘 재밋엇어 ㅋ 그리멀지않은거리에 로손이 하나 잇길래(좀빡센도보10분). 밤에 다녀왓는데 하늘이 너무맑아서 일
+ 좋은 위치. 매우 친절한 직원분들. 맛있는 조식 – 방이 좀 낡았음. 2싱글베드룸 이었는데 콘센트 부족해서 충전이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