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대명모텔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숙소 게갔하고 좋아요 😀 전반적으로 만족해요. 오래된 느낌은 있으나 괜찮아요. 푹 잘 쉬고 갑니다. 참친절하고 좋앗어요 감사합니다 사장님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숙소 게갔하고 좋아요 😀 전반적으로 만족해요. 오래된 느낌은 있으나 괜찮아요. 푹 잘 쉬고 갑니다. 참친절하고 좋앗어요 감사합니다 사장님
급하게 가게된 여행이라 준비를 못했지만 숙소에 체크인하고 객실을 보니 안도했습니다. 망상해수욕장 걸어서 2분컷 위치좋고 소형견 한마리 동반입실해서 무더운 낮동안에는 시원하게 안에 머물렀어요. 3층방은 창문 밖으로 탁트인 뷰가 있어요. 답답함없이 잘 머물다 갑니다. 여름 휴가철 숙소찾기 너무 어려웠어요~! 망상해수욕장 코앞 너무 완벽했던 숙소였어요. 저희는 강아지 한마리 데리고 이용가능한 펜션찾기로 아주 만족했습니다. TV 있는 방에 있는 에어컨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주차도 여유롭게 했구요.. 직원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세요.. 이 가격에 조식까지 제공된다니… 조식내용도 훌륭하고.. 룸도 깨끗하고 수압도 세요.. 주변에 이마트, 다이소, 편의점 다 있고.. 해변도 가까워서 아침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동해숙소 검색하다가 평이 좋아서 예약했는데 감탄하고갑니당^.^(내돈내산) 1. 깨끗한방 오늘 오픈했다고해도믿을만큼 깔끔한방^^ 리모델링한지 얼마나됐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깨끗해요 침구
화장실이 겁나 넓었네요. 그냥 가격대비 쏘쏘함니다 깨끗하고 편안해요~
여행이나 사업목적으로 단기간숙박에는 가성비나 위치도 너무좋습니다. 위치도 중심가이면서도 동해시청 옆이라 아주 조용합니다. 숙소에서 해변까지 대각선으로 걸어가면 5분이면 충분합니다. 간단한 아침식사와 커피와 얼음, 정수기등 꼭 필요한 것들은 다 갖추어져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가성비 좋네요 엄청 기대하거나 할 호텔은 아니지만 간단한 조식도 나오고 오후 2시까지 체크아웃 되는게 너무 좋습니다. 조식 포함 가성비가 좋았어요 해파랑길,
조식이 라면이네요 ㅎㅎㅎ 침실에 안마의자도 있고 깨끗하고 좋았어요 조식이 먹을만해요 김치가 맛있어요 친절하시고 서비스가 좋고 조용해서 잘쉬다가 왔어요 다만 드라이어가 뜨거운 바람이 안나와서 머릿ㅎㄴ질을 못하고 나와서 쪼금 불만요 개긋합니다..조식도 괜찮습니다..
망상, 묵호와 삼척, 추암 사이의 지리적 위치, 주변 상권 완전 번화가, 10분 거리의 한섬해변, 50평대 거실 같은 숙소, 조식과 프리미엄 원두 사용한 아메리카노 제공,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주는 사장님의 친절함 .. 후기가 거짓말 같지만 찐 후기에요!! 다음 번에도 이 숙소로 올거에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할거에요! 와 다녀본 호텔중에 이렇게 넓은 방 처음입니다. 보통 호텔방 2~3개 합친것 같아요. 화장실 또한 온가족이 씻어도 될만큼
가정의 달을 맞아 4인 가족(부부 + 5세, 3세 아이)이 함께 삼척 쏠비치 리조트로 2박 3일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쏠비치 삼척은 마치 그리스 산토리니를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풍경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 덕분에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 🏨 숙소 우리는 클린형 객실을 선택했어요. 취사 불가능한 대신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이 장점이었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모서리 보호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작은 놀이 공간이
싼것빼곤 없고 위치 불편, 사우나 금요일만 됩니다 리스트비얀카에서 정말 멉니다. 4km에요 걸어서 다니기 무리입니다. 택시기사들이 사기 치거나 하지 않아서 편도 150루블씩 내면 되고 버스는 20루블입니다. 직원들은 정말 친절해서 어떻게든 해결해주려고 합니다. 호텔이 많이 낡았지만 여기서 보는 바이칼은 정말 예쁩니다. 예약할 때 무조건 바이칼 뷰로 선택하세요. 정말 멋집니다. 3인이 엑스트라베드 추가해서 매우 저렴한가격으로 숙박해결하고 덤으로
딱 3만원대 숙소. 위생상태도 별로임. 무엇보다 타이위안 젠난 버스 터미널에서 택시에서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조심하세요. 600위안을 도둑 맞았습니다. 공안도 불렀는데… 도움이 안됐습니다. 진지하게 조사를 안하더군요. 타이위안은 저에게 최악의 도시 입니다. 여행자들은 조심하세요. * I got off at the taxi stop at Taiyuan Jennan Bus Terminal, and my wallet was pick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