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チュリラ宮古島・伊良部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럭셔리 풀빌라를 기대했는데 비싼만큼은 아닙니다. 현지결제를 현금만 받는다고 하여 당황했고 다시 공항 atm까지 가서 현금 찾아왔음. 청결상태는 대체로 괜찮았으나 전기포트에 오래된 물때가 끼어있었음. 2층 침실뷰와 가까운 도구치노하마비치의 밤하늘이 매우 좋았지만 가격은 너무 비쌉니다.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럭셔리 풀빌라를 기대했는데 비싼만큼은 아닙니다. 현지결제를 현금만 받는다고 하여 당황했고 다시 공항 atm까지 가서 현금 찾아왔음. 청결상태는 대체로 괜찮았으나 전기포트에 오래된 물때가 끼어있었음. 2층 침실뷰와 가까운 도구치노하마비치의 밤하늘이 매우 좋았지만 가격은 너무 비쌉니다.
주인이 직접 세심하게 인테리어한 모든 시설 매일같이 깨끗하게 정돈 친절한 응대는 기본 다녀본 그 어느곳보다 편한하고 깨끗하고 친절할수 없다. 너무 편안하게 쉬었다. 모든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게스트하우스에 처음 묵어봤는데 다른 리뷰에서 볼 수 있듯이 굉장히 깨끗하고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묵는 동안 편안했음 스나야마비치랑 가깝고 조용한 시골마을 느낌~ 게스트들도 정겹고 재미있었음 단,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뚜벅이들은 힘들고 렌
위치도 나쁘지 않고 가성비 좋은 숙소였어요! 세탁기도 있고 세제도 있어서 중간에 빨래 한번 하고 좋았음! 호텔은 아니지만, 넓고 쾌적한 환경이 무척이나 편안했어요 4박했는데 이곳은청소를안해줍니다 그게 단점이면단점일수있지만 저는 제가묵는동안은 누가들어오는게싫어서 오히려좋았습니다 빨래도할수있고 밥도해먹을수있어서 너무좋았고 좁은일본숙소들같지않게 너무 넓어서 좋았어요 위치도 괜찮은거 같고.. 깔끔하고 조리도구도 있어 간단히 해먹기도 좋은 숙소였어요 위
시모지공항에서 대교로 섬을 두개 건너야 나오는, 남서쪽에 있는 쿠리마섬의 가정집같은 숙소예요. 내부가 나무로 되어있는데 나무 특유의 냄새와 방바닥의 다다미가 은근 힐링입니다. 주차장에 4대정도 차 댈 수 있구요, 주차장에 이것저것 키우십니다. 바나나나무 패션후르츠 고추 등등… 제가 갔다온 3월말에는 바나나가 자라는 시기인지 바나나를 계속 무료 제공해주셨어요. 거실에 있는 작은 바구니에 모자르면 채워주시고 하는데, 작지만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음 위치는 공항근처라서 인 아웃 다 편해요 미야코 공항에서 걸어서 20분 장점은 분리형 화장실 굿 ! 샤워실 따로 있어서 좋음 그리고 주방 ㅋㅋ 저는 고기사서 소고기 매일 먹음 ㅋ 맥스벨류가 돈키보다 좋음 일본 가게 가봐야 다 간장맛 ㅋ 그냥 마트가셔서 사드시고 액티비티 위주로 하세요 ㅋㅋ앞에 렌트카 회사 바로 있음 그리고 대박 건조기 있는 세탁기 와우 👍 넘좋아 매일 옷이 깨끗함 비
Ecot house was good. The staff of information was so kind. I used even Pine rent-car which is managed by Ecot house. So they gave me discount for rebt-car. This house is so great. It is so pretty, clean, biggger than I thought. The dinning table
후기 좋고 공항이랑 가까워 여행마지막날에 맞춰 이틀연박했는데요 가끔 다른 호텔이나 숙소에서 벌레 있었다는 후기보고 살짝 걱정했는데 그 전에 묵던 숙소는 방에 벌레랑 개미 하나도 없었어요 (수영장이나 복도에는 있었음) 그래서 수영장이나 복도나 이런건 야외니깐 있을수 있지 싶은데 방안에 개미가 기어다녔어요.. 여기가 완전 저렴한 숙소는 아닌데 개미가 있단사실이 좀 그랬어요 참고로 2층 제일 끝쪽 배정받았는데 저층이라 더 그랬는지 개미도 있고 벌레도
남편의 스트롱맨 출전으로 급하게 잡게 된 숙소였는데, 결과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선수등록하는 곳과 가깝고 결승점 운동장도 가깝고 숙소앞이 코스라 응원도 할 수 있었고 히라라 시내까지는 약간 걷거나 차를 가져가야하지만 큰 마트도 가깝고 돈키호테도 1키로가 채 되지 않아 위치도 완벽했습니다 . 세탁기 건조기가 있고 간단히 조리도 할 수 있어 일주일 묶었는데 불편함 없이 너무 편하게 지낼수 있었어요 . 다음에도 미야코지마를 온다면 또 묶을
가격은 조금 비쌀 수는 있지만 컨시어지, 수영장, 조식, 룸 컨디션 등 빠질게 없습니다. 전화 예약을 미리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해주셨고, 나중에 팔로업도 해주셨어요. 풀장도 사진도 이쁘게 잘나오고 쾌적합니다. 바로 앞에는 선셋 비치가 있어서 해수욕 하기도 좋습니다. 친구들끼리 가서 3인이 한 방을 썼는데도 충분히 넓고 캐리어 다 펼치고 지냈어요. 잠옷도 재질이 좋아서 잘 잤습니다. 샤워실에 있는 어메니티도 사용 했을 때 따로 불편한 점은 없었
일단 식당가도 가깝고 세탁기가 있어서 수영복이나 비치타올 빨래할 수 있다는게 좋아요! 주차는 1일 1,000엔씩 지불해야 하지만 숙소 아래 말고도 주차장이 있어 편히 주차 했습니다! 단 룸클린 서비스가 없어서 이용하는 동안 수건은 매일 교환해야 해요,, 청결한 환경에 에어컨도 빵빵합니다. 수압도 쎄서 아주 좋았어요. 굳이 단점으로 뽑자면 더블베드만 있습니다. 트윈베드가 있었으면 선택지가 좀더 넓지 않았을까 합니다. 잘 이용했어요! 점점더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