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야오 이드 호텔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good!!! 또가고싶은곳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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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무엇보다 호텔내 식당이 있는게 너무 편하네요. 아침점심저녁 다 됩니다. 이리오모테에서는 저녁 때 식당찾기 너무 힘들었는데 여기서는 그런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주차장 공간 별로 없는데 그냥 항구에 세워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항구랑 가까워서 그정도는 걸어다닐만 합니다. 방은 좁은 감이 있는데 2명도 괜찮았습니다. 내년에 시간이 되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방도 엄청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있어서 제 마음에 쏙
재방문입니다. 방도 작지않고 짐정리하기 편리하게 붙박이 가구들이 있고 청소도 깔끔하게 해줍니다. 1층에 세탁시설도 있고 주변에 식당이나 쇼핑몰들이 있어 장기투숙해도 불편하지 않아요. 다만 운영중이던 JK 레스토랑이 문을 닫아 불편합니다.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었는데… 직원들이 친절하고 라인어플로 소통하기 좋아요. 이지역에 오면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1달이상 지내면서 잘지내다왔어요 직원분들도친절하시고 간단한아침식사도준비해주시고청소도잘해주시고
룸 컨디션이 너무 좋아요. 근처에 수영장도 최상이구요. 접근성 안 좋은거 빼면 만족합니다. 골프여행시 추천합니다. 골프장과 같이.있어 이용하기 편하나 프로모션이 태국사람 및 현지에서.일하시는 외국인만 가능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조식을 포함해서 예약했는데 첫날은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부페 운영하였으나 이후로는 단품식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차량을 가지고 이용한 것이라 오후에는 인근 지역을 돌아다닐수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여행객은 이동.및
혼자 술먹는데 계속 말동무 해주시고, 이런저런 여행 팁 많이 주십니다. 구름이껴서 뷰는 아쉬웠으나 맑으면 진짜 이쁠것같아요 가격대비 좋아요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어진지 오래되어서 시설은 그리 좋지 않고 에어컨은 없어요. 기차역에서 걸어서 5분에서 10분 . 기찻길로 걸어서 갈수 있고 새벽에 립톤싯과 홀튼을 갈 경우 샌드위치와 쥬스 등을 준비해줘요.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어요. 숙소와 같이 붙어 있는 레스토랑은 가격대비 맛있어요. 2명이라 트윈베드룸을 원했는데 없어서 뷰없는 패밀리룸 예약했더니, 2명이라고 뷰좋은 룸으로 업그레이드해주었는데 정말 뷰가 죽여줌. 아침에 발코니에서 일출 보고 초록색 차 밭이
장점 1. 조식 조식이 미쳤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그리고 조식먹는 식당이 뚫려있고 엘라 협곡의 전경을 마주보면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2. 룸 컨디션 매우매우매우 깨끗하고 방도 넓습니다. 테라스도 넓어요. 벌레도 단한번도 본적없습니다. 3. 숙소뷰 숙소뷰가 미쳤습니다.. 엘라의 협곡을 바로 내려다 볼 수 있고, 일출 맛집입니다. 아침에 눈떠서 밀림과 함께 보는 일출은 잊지 못할것같아요. 4.
엘라 최고의 숙소입니다. 언제나 웃으면서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직원들, 청결한 방, 그리고 맛있는 식사까지. 뷰는 또 얼마나 좋은지! 호텔 온록과 함께여서 행복했던 엘라였어요.
모든것이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정말정말 친절했어요.. 너무 감사할 정도로요. 주변이 온통 산이여서 그냥 자연안에서 하루 쉰다는 생각이 드는 숙소입니다. 새들과 다람쥐가 많고요 수영장도 레스토랑도 수준급이였어요 특히 레스토랑은 정말 환상적이였어요!!이숙소 때문에 하푸탈레를 다시 갈 예정입니다.정말 최고의 숙소에요!!!!!!! 멋진 산속 경관과 어울리는 가든, 객실테라스를 갖고 있으며, 많지 않은 객실에 친절한 직원, 맛잇는 식
이곳은 호텔 뷰가 정말 좋다! 위치도 괜찮은 편이다. 우리는 10인승 밴을 타고 스리랑카 곳곳을 여행했는데, 이 숙소로 들어오는 길이 밴이 다니기엔 매우 좁고 험했다. 하지만 툭툭이는 문제없이 오갔다. 여행을 하다 보니, 스리랑카는 몇몇 큰 도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깊숙하고 험한 지형이 많은 듯하다. 숙소에서 5분 정도 가벼운 등산하듯 걸으면 바로 중심가에 닿을 수 있다. 다만 그 길이 좁고, 밤에는 어둡고 개들이 돌아다닌다. 지름길로 숲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