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로스 스위트 호텔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터키 2주간 묵었던 숙소중에 방이 제일 컸습니다. 직원들이 영어를 잘 못하지만 매우 친절하며 항상 도와주려 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출입할때 내 맘대로 들어갈수가 없다는 건데 금방금방 열어주는거 같습니다. 호텔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터키의 좋은 가정집에 묵는 기분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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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2주간 묵었던 숙소중에 방이 제일 컸습니다. 직원들이 영어를 잘 못하지만 매우 친절하며 항상 도와주려 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출입할때 내 맘대로 들어갈수가 없다는 건데 금방금방 열어주는거 같습니다. 호텔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터키의 좋은 가정집에 묵는 기분이라 추천합니다!
… 우선 호텔은 튀르키예의 전통 가옥을 개조해서 만든 코낙입니다. 신발을 벗고 다니는게 한국과 많이 비슷합니다 또 위치가 베르가마의 주요 볼거리들과 가까이 있어서 좋습니다 아크로폴리스까지 택시타고 약 5분 크즐 아블루는 걸어서 5분 아스클레피온은 걸어서 20분 정도로 베르가마 관광과 튀르키예 문화 체험에 아주 좋습니다 아침도 나름 한국 입맛에 맛습니다
호텔은 침대가 매우 푹신하고 좋아요. 방은 좀 습한 냄새가 나지만 심하진 않고 생각보다 넓음 (킹침대2개짜리 방) 레스토랑이 함께 있어서 편리한 면이 있어요 옥상에는 석양을 보기 좋고 맥주마시며 밤에 얘기하기 좋은거 같아요 외부 사람들도 많이 찾아 오는 거 같아요 아쉬운건 자전거 대여 같은게 없어서… 전체적으로 SOSO 합니다
매우 친철하고 서비스 최고입니다. 서비스 최고입니다.
최악의 숙소!! 마이처우의 모든추억을 공포로 바꾸는 경험!! 기존의 좋은후기보고 갔다가 낭패봄!! 체크아웃시 20여분넘게 컴플레인을 당하며 돈을 요구!! ( 음식취사 100만동 강아지 60만동 자전거 4대 12만동(보통 마이처우 자전거를 무료대여!!) 외부에서 음료수나 물을사왔다고 외부음료 마실시 30만동,밖에서사온물 냉장고안에서 넣어서 먹었다고 8만동) 결국 실랑이끝에 122만동 내고나옴 !! 애완견과의 여행은 외국에서 쉬운일이 아니네요
마이쩌우에 한번 가고싶었는데 연휴를 맞이하여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주차하기도 편안했고, 사람들이 붐비는곳이 아니라서 너무조용했습니다. 체크인을 할때 친절한 직원의 미소에 감동하며 무엇이든 편리를위해 힘써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룸 컨디션은 좋았어요~ 널찍한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욕조까지~~ 너무 편안했습니다. 에어컨은 추울정도로 시웠했으며 테라스에서 저녁에는 앞에있는 산을 배경으로 맥주한잔하고 아침에
위치가 조금 아쉽지만 저는 세비야에 3회차라 다닐만 했어요. 숙소 매우 깨끗하고 드라이기도 있어요. 단지 후기중에 욕실 문이 없어서 물이 넘친다는 후기가 있는데 무슨 말인지는 알겠고 그냥 문 앞에 발수건 깔고 물을 쎄게 안틀고 사용해서 특별히 문제는 없었어요. 남자직원보다는 여자직원분들 매우매우매우 친절하세요. 제가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체크인도 빨리 해주심.. 옆에 식당 꼭 가보세요. 미슐랭 식당이고 호텔 추천아니고 현지인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직원의 불친절 계속 역앞, 관광지 근처 호텔에 있다가 주택가 근처라 신선했어요. 동네 카페와 빵가게, 과일가게 이용하고 가는 길에 벼룩시장도 우연히 보고 좋았지만 중심지까지 2~30분쯤 걸어야 해서 저녘에 오거나 기차역 가고 할때는 불편하긴 했어요 위치는 좀 찾기 힘듭니다. 세비야 시내와 약 20분(택시)걸리며, 가정집과 같은 호텔 외관입니다. 하지만 딱 들어서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뀝니다. 오렌지나무의 멋진 안뜰과 옥상 수영장, 멋진 발코니.
여행에도 휴식이 필요해서 조용한 소도시인 트루히요 파라도르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고 멋진 숙소이서 편하게 잘 쉬다가 갑니다.
영어 못 한다고 무시와 조롱 하는 직원 아주 불쾌한 숙소 였다 시설 이용방법 사용 설명도 안 해주고 정말 불쾌한 숙소 시설도 샤워기 고정대 이사으로 들고 했음 벌레도 겁나 많아 고생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