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 하이클리프 메리어트 호텔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호텔이 약간 오래된 느낌이었지만 안에 내부는 아주 좋았습니다 깔끔하고 꽤 넓어서 잘 이용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오션뷰로 예약할 예정입니다!!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호텔이 약간 오래된 느낌이었지만 안에 내부는 아주 좋았습니다 깔끔하고 꽤 넓어서 잘 이용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오션뷰로 예약할 예정입니다!!
사진과 많이 다르고 낡았습니다. 엘레베이터도 고장이 나서 짐을 들고 계단을 걸어 올라갔습니다.
찾기 쉽고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침대가 약간 불편했어요. 삐그덕삐그덕 거리고 딱딱한 느낌.
체크인 하러 오니까 그때서야 청소한다고 두시간 반을 기다리게 하더라구요.
술집이 많아서 일단 분위기가 별로였습니다 아이랑 함께해서 좀 위험한 느낌이었습니다 방은 그냥 깔끔한 정도 나쁘지 않았어요 처음 숙소에 입장했을 때는 숙소의 넓이가 좀 좁다고 느꼈지만 4박을 하는동안 적응되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미니바에 들어있는 음료가 모두 무료였다는 점이에요. 그게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슬리퍼는 없으니 필요하면 미리 준비하셔야 해요. 근처에 시간마다 울리는 종소리는 운치있어서 외국에 와있다는 느낌을 줍
위치, 청결도, 침구편의성, 소음 등 모든 것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가격이 매우 비싸지만 스위트룸을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역 진짜 코앞입니다. 정말 편한 위치이며 방에서 부터 공항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매우 잘되고 있으며, 방 크기가 넓고 화장실에 샤워부스가 따로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뷰는 딱히 없습니다. 아침식사의 경우, 생각보다 다양하진 않았으나 오렌지주스는 매우 맛있었으며 커피는 다
Tried 3 different hotels in a row during my stay in ZH and seegarten was by far the best experience. The staff are extremely nice.
아파트는 깨끗하고 보기엔 좋으나 실제로 사용하기너무 불편하게 되어있어요 세면대는 너무작아서 세수하면 주변에 튀어서 손만 간단히 조심스럽게 씻어야 합니다 싱크대도 물컵도 씻으면 주변이 홍수납니다 일부러 불편하게 해놓은듯…의심이 갈정도예요 사진만보고갔다가 잠만자고 나오실분은 강추 샤워도하고 밥 한끼라도 하실준 비추입니다 샤워실문 열고 닫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청결하고 훌륭한 디자인의 아파트지만 실용ㅈㅕㄱ으로는 매우 불편하고 꼭 필요한 주방세제는
좋고 다양한 시설. 잘 꾸며놓은 객실. 친절한 직원. 호캉스 하기 좋습니다. 이곳을 두고 주변 관광을 하기엔 아까울 만큼 좋은 숙소 장점: 중앙역에서 가깝고 찾아가기 쉽고 (특히 캐리어 끌고 가기 쉽게 아주 매끈하게 보도블럭이 깔린 길) 시설이 매우 깔끔합니다. 그리고 방에 폴라로이드 사진기, 에코백, 여러 잡지책과 장난감 등이 구비돼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어메너티가 너무 향기로워서 짐이 없었으면 사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
스위스 여행 첫날, 일행이 가방을 분실하고 비도 오는 등 우여곡절 끝에 숙소에 도착했는데 친절하게 맞아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편안하게 휴식하였습니다. 스위스에 갈때마다 좁은 룸과 화장실에 불만이었는데, 정말 좋은 위치에 넒은 화장실 그리고 훌륭한 조식까지 포함되어서 매우 만족했어요. 다음 여행에도 이 호텔로 다시 올거에요. 4명이서 갈수 있는 호텔 찾기 힘들었는데 간이 침대 2개에 퀸 하나지만 4명이서 잘수있어서 다행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