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돈막골 게스트하우스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수영장과 잔디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방도 크고 수압도 좋았어요. 다만 침대가 싱글사이즈라서 너무 작네요. 접객자도 지극히 사무적 조용한 곳 배정부탁했으나 제일 시끄러운 일행 옆방 성수기라 시끄러울수밖에 없다는 말~ 인상깊었습니다. 한적한 곳에 좋은 숙소였습니다. 추운데 난방기 조절이 안되네요ㅠ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수영장과 잔디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방도 크고 수압도 좋았어요. 다만 침대가 싱글사이즈라서 너무 작네요. 접객자도 지극히 사무적 조용한 곳 배정부탁했으나 제일 시끄러운 일행 옆방 성수기라 시끄러울수밖에 없다는 말~ 인상깊었습니다. 한적한 곳에 좋은 숙소였습니다. 추운데 난방기 조절이 안되네요ㅠ
실내로 들어가면 80년대 분위기가 나서 살짝 당황하는 순간 인상 좋으신 주인분이 반갑게 인사를 해주십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2층짜리 건물이고요, 과연 내 선택이 옳았는지 걱정했는데 방에 들어서는 순간 “오! 생각보다 깨끗하고 특히 방이 따뜻해서 너무 좋다”라며 유레카를 외쳤습니다.ㅎㅎ 하지만 단점이 없을리 없죠. 우선 따뜻한 물은 바로 잘 나왔지만 샤워기 수압이 낮아서 아주 살짝 불편했고요, 방음이 잘 안되어서 복도에서 들려오는 사람들 말소리
밥도 너무 맛있고 푹신한 메트리스에서 편히 푹 잘잤습니다~ 최고!! 산책도 너무 좋아요~ 부모님도 너무 만족해하시는 여행이였습니다~ 제가 숙박한날이 유독 추운날이었어서(영하 13도) 어쩔수 없이 방이 춥긴했는데 일단 라디에이터도 있고 침구도 두꺼워서 잘때는 추운걸 못느꼈어요 ㅎㅎ 보일러도 잘 돌아가고요. 너무 분위기 있고 풍경도 아름답고 정말정말 기억에 남아요. 대신 한겨울보다 봄 여름 가을이 훨씬 숙박하기 좋을거같아요 너무 시끄러웠어요 고즈넉
용평은 자주가는데 아고다에서 좋은가격으로 다녀왔네요 하지만 매번 느끼는거지만 빌라콘도 노후화가 심해서 관리가 필요할거같아요~ 가격대비는 좋고 편의시설도 괜찮아요 예전부터 드나들던 곳입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발왕산의 서늘한 공기는 어느곳과 비교할 수 없답니다. 여름 휴양지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발왕산 정상의 정경 또한 장관입니다. 아이들이랑가기 좋아요 건물이 좀 오래됐지만 깨끗했습니다 또 이용할예정입니다
숙소의 위치와 첫 인상은 매우 좋았습니다 9시에 체크인 하여 로비에서 설명을 들렀고, 칫솔 등을 재공하지 않는것은 미리 준비해갔기에 아무런 문제 없이 숙소를 이용하려 했습니다 입실하여 바로 보일러를 켰지만 11시쯤 되어도 방이 전혀 따뜻해지지 않아 로비에 연락을 하였고, 작업자분을 보애 주셨습니다. 10분 정도 보일러 배관쪽을 보신 후 시간 지나면 따뜻해 질 거라고 하셨지만, 12시 까지 약 1시간이 지나서도 실내 온도는 0.5도 밖에 오르
가격대비 좋았음. 잠자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음. 욕실 냉온수가 따로 나오지만 물 잘 나오고 타월도 주고. 딱 1박 잠자는용도. 따뜻하거나 정겨운느낌은없음. 타나라타 중심가에서 도보로 5에서 10분정도 거리입니다 숙소이름처럼 소나무가 많지 않습니다 주변에 게스트하우스는 아주 많습니다 숙소 사장님은 인도계고 스탭도 대부분 인도분들입니다 아침은 추가로 지불하여야 되는데 3박하는 동안 한번도 이용객 못 봣읍니다, 하일랜드 지역이 아침
방이 정말 넓고, 인테리어가 잘되어 있습니다. 또한 개인 욕실이 있는데 일본식 욕실이라 분위기 내기 너무 좋고, 향나무 냄새가 나서 더 좋았습니다.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잘 해주셔서 여행 내내 불편함이 전혀 없고, 오히려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주시려 노력하셔서 감사했습니다.
한방에 여러 침대가 있는 형식이라서 프라이버시가 없는건 감안하셔야해요. 상관없는 사람에게는 나쁘진 않았어요 If you say there’s a parking lot in the information, as if it’s natural to make a reservation, pay for a nearby public parking lot because there isn’t one. When I complained about what was g
Old hotel Even the toilet is outside and is public toilet. Bathroom is public sauna on second floor. 룸의 크기도 작지 않고 위치도 좋다. 대욕장의 시설은 약간 미흡하기도 했지만 목욕탕에서 바라보는 비와호 호수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호텔리어의 응대도 괜찮았고 주차장도 무료여서 부담이 없다.
I think the purpose of tourists who visit this place must be enjoy the lakeside of “Biwa”. for that purpose this hotel is perfect. You don’t need to visit other places such as restaurant, cafe, or observatory, because the view from the room is al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