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마이스테이 우쓰노미야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혼자 이용했는데 짐도 정말 친절하게 맡아주시고 내내 웃는 얼굴로 대응해주셔서 사실 그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방은 도내에 비해서는 넓은 편이구 어매니티에 입욕제 있는 게 좋았습니당. 흡연실밖에 안 남아서 흡연실을 예약하였는데 복도엔 냄새가 좀 납니다만 방 안쪽은 신경 안 쓰일 정도네요. 덕분에 편히 쉬다가 갑니다.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혼자 이용했는데 짐도 정말 친절하게 맡아주시고 내내 웃는 얼굴로 대응해주셔서 사실 그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방은 도내에 비해서는 넓은 편이구 어매니티에 입욕제 있는 게 좋았습니당. 흡연실밖에 안 남아서 흡연실을 예약하였는데 복도엔 냄새가 좀 납니다만 방 안쪽은 신경 안 쓰일 정도네요. 덕분에 편히 쉬다가 갑니다.
음… 일단 방이 너무 어두웠고 호텔보다는 여인숟 느낌이었음. 장점은 우에다 역에서 가깝고 방이 살짝 크다는 것 정도임. 2박 3일 일정이었는데 청소 요구하려면 11시부터 3시까지는 비워야 된다고 해서 살짝 어이 없었음. 호텔 1층은 일반 가게 들어가는 곳처럼 되어 있고 열쇠도 옛날 열쇠였음. 방에서 벌레가 나올 것 같았고 최악은 침대 컨디션. ㅠㅠ tv보는 곳은 매트리스가 꺼져서 허리가 아펐음. 침대는 움직일 때마다 출렁 창밖에서는 에
Near the hill and the temple. If you focus on the hill and the temple, it will be great place to support you. Hot shower is very touched.
펜사콜라의 콰이어트 비치와 펜사콜라 비치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식당 등이 가까움. 자체 수영장과 단독 비치 보유, 그리고 카약과 패들보트, 자전거 무상대여로 좋은 경험. 시설은 낡았지만 가성비로 머물기 좋습니다.
위치는 좋아요 ㅎㅎ
Air Conditioner was too noisy. Please let maintenance work.
아이동반이라 젠자렌지나 냉장고등 있으면 좋았겠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스테이파인애플 호텔에 총 3박을했어요.첫방문었고 직원모두 친절했어요. 특히 미드타운에 위치해있어 도보로 이동이 쉬었고 지하철역도 가까이있어 너무 편했어요. 방마다 컨디션이 다르겠지만 제가 지냈던방은 한명이 지내기에 적당한크기였어요.두명이 지내기엔 좀 좁을거같아요.방에 냉장고는 없고 커피머신과 에어컨은 있어요. 로비가 귀엽고 예쁜호텔입니다.계속 룸레이트를 체크해봤는데 가격 변동이 자주발생했어요 . 만약 적당한가격이 맞는다면 다시방문하고싶어요.
1. Heater sounds was so loud I couldn’t sleep at all in winter. So my travel became terrible. 2. Automatic light system was so bothered . Whenever i went to go to restroom. My friend woke up at night bc of the light on 3. Room size was so small R. Re
혼자 여행이라 위치 선정이 중요했습니다. 위치가 좋아요~뮤지컬보고 늦게 걸어와도 될정도로? 나중에 보스턴 넘어가는 기차역도 가까워서 캐리어 끌고 갔어요 타임스퀘어와 펜스테이션 중간이라 위치가 좋아 이동이 편리. 로비에 무료 물 서비스, 짝수층에 아이스 머신이 있어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 단점은 사이트에 나와 있는 사이즈를 생각하면 넉넉한 크기 일줄 알았는데 방이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 둘이 지내긴 캐리어 놀곳이 마땅치않아 좀 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