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파크 호텔 파넥스 치바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렌터카와 함께 이용한 숙소입니다. 무료 야외 주차장이 있어 정말 좋았으며 마쿠하리 멧세까지 20분 거리로, 위치도 적당했습니다. 항삼 깨끗하고 잘 머물다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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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와 함께 이용한 숙소입니다. 무료 야외 주차장이 있어 정말 좋았으며 마쿠하리 멧세까지 20분 거리로, 위치도 적당했습니다. 항삼 깨끗하고 잘 머물다 감니다.
무난하게 잘 묵었어요 숙소 근처에 이온몰 있어서 좋네요 근처가 주택가라 조용합니다 화장실 물 온도 조절하는 방법이 어렵긴 했는데 괜찮았어요. 침대 아래쪽에 28인치 캐리어 펼 공간 충분합니다. 1층에 코인세탁소 있는데 가루세제는 프론트에 50엔 주고 살 수 있었습니다. 건조기 먼지 필터가 중간에 떨어져갖고 좀… 별로긴 했어요 방도 캐리어 놓을 자리 충분했어요, 일회용품도 충분히 제공해줬어요. 하나 단점은 코인건조기 돌리다가 먼지통 빠져서 빨
마쿠하리 멧세 행사 때마다 예약해서 가는 숙소입니다. 행사장과 가깝고, 지하철역 주변 식당가와 아웃렛 쇼핑, 공항버스 이용 가능하여 편리하게 행사 방문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지은지는 오래되어 보이지만 깔끔하고 무엇보다 지하철역 주변의 비지니스호텔 대비 객실이 넓어서 좋습니다. 조식도 무난합니다. 다음번 방문 시에도 이용할 것 같습니다. 공항가는 셔틀도 바로 앞에서 서고 도쿄게임쇼 때문에 방문했는데 저렴하게 잘 지내다 갔어요
역에서 10-15분 정도 걸어야합니다. 모노레일 타면 5-8분 정도 걸어야합니다. 건물 근처가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객실 컨디션에서도 불편함을 못느꼈습니다. 마쿠하리 멧세 방문 목적으로 잡은 호텔인데 2박3일 잘 보내다갑니다.
치바를 여행하게 되면서 묵었던 숙소인데,, 치바역 바로 옆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여 도쿄나 마쿠하리 멧세등으로 이동하기더 편리했습니다!! 또한 치바역 근처에 big카메라 및 요도바시 카메라,, c one등 쇼핑센터가 가까워서 쇼핑하기도 매우 좋고 힘들 때마다 쉽게 쉬었다가 나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호텔도 매우 깨끗하고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I was very satisfied with my stay. The room was clea
일본 고급 료칸이나 5성급보다 더 친절하십니다! 뒷모습에 대고 인사를 몇번이나 하시는지! 감동입니다! 청소도 너무 깨끗해서 유리도 반짝거리고 하우스키퍼분에게 상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구석에 먼지 다 닦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문 샤시 도배지 등 인테리어 소재가 좋아보였습니다! 특히 화장실과 배쓰가 분리돼도 넓어서 편했고, 이중문으로 되어 있어 샤워 소리가 옆방에 잘 안들리게 설계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옆방 소음 못 느꼈습니다
제목대로입니다. 깨끗하고, 위치와 동네 좋아요. 엄청 넓은 숙소<<는 아니지만 다른 숙소에 비해서 넓게 느껴집니다. 채광이 좋아요. 다음에 가면 또 예약할겁니다. 깨끗하고 기본이 잘 되어있는 호텔임 치바역에서 도보7분이라고 구글지도에 나와있는데 더 가까움 대신 엘베타고 지하도 1분 걸어야함 숙소에서 쉬다가 걸어나가 치바역에서 다음날 nex티컷 구매하니 마음편했음 치바역 서쪽출구쪽에 로손 있어서 콘서트 티켓 발권도 가능 전반적으로 위치 좋고 깨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다음날 일찍 공항에 가야 해서 공항 근처로 잡았는데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분도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니스 도착이 너무 늦은시간이라 공항근처에서 1박했네요. 객실이 좀 좁은거, 화장실도 완전 좁은게 아쉽지만 그냥 잠만 자기 위해 머물기는 괜찮습니다. 우선 화장실에 공중화장실마냥 .. 지린내가 진동하고요. 수건에서도 냄새가 나서 개인 수건 사용했습니다. 또 서비스 측면에서 프론트 데스크 여성분 태도가 정말 별로
가격대비 정말 부족함 없는 숙소입니다! 낮은 가격에 숙소 잡으실 때 보통 호스텔이나 에어비앤비 많이 이용하실텐데 그냥 깔끔하고 혼자만의 공간 확보되는 호텔 느낌 선호하신다면 이비스가 딱입니다. 물론 호스텔 같은 곳보다는 가격이 높지만 호텔 중에선 최고 가성비입니다. 꽤 청결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요.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물은 공용 정수기를 이용하게 되어 있는데 물이 더러운 건지, 물병이 더러운 건지, 물을 떠보면 물 상태가 말이 아닙
I was so disappointed at the manager’s attitude toward us After the checkout at 8:00am, we asked to keep our luggage at the hotel front desk. They gave us 2 luggage tag number, And at 6:00 pm when we arrived at the hotel after tour one luggage w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