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풀 무인호텔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숙소도 조용하고 엄청 깔끔했어요 객실별 주차장있는것도 너무 편했네요 2박했는데 중간에 청소도 잘해주시고 문의 응대도 친절히 해주셨어요 다음에 목포가면 또 갈듯하네요 고생했어요 한여름에 냉장고가 작동이 안되고 화징실 휴지.천정조명 고장등 가성비 좋지않아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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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 조용하고 엄청 깔끔했어요 객실별 주차장있는것도 너무 편했네요 2박했는데 중간에 청소도 잘해주시고 문의 응대도 친절히 해주셨어요 다음에 목포가면 또 갈듯하네요 고생했어요 한여름에 냉장고가 작동이 안되고 화징실 휴지.천정조명 고장등 가성비 좋지않아 비추천입니다.
골프장이 가깝고 깨끗하고 좋네요 근처 골프장 이용에 아주 딱이에요 무인시스템이고 한적합니다 근처 식당은 없고 편의점만 잇어 좀 불편햇어요 미리 식사하고 체크인 해야 될것 같아요 세탁기에 건조기까지 좋구요 주인분들 넘 친절하고 좋으셔요 침구위생상태가 매일세탁하지않고 청소만하는듯합니다. 깨끗하고 여행목적지의 동선도 넘 좋았어요. 깨끗하고 ,조리시설이 있어편리하였음
프론트에 계신 할아버지 직원분 굉장히 젠틀하시고 친절하십니다~! 여객항 바로 앞이라, 차주 먼저 차량 선박하고 나중에 따로 퇴실해서 걸어나가기에도 무척 가깝고 좋아요! 무엇보다 깔끔하고 너무너무 따듯하게 온도조절고 되고, 따듯한 물이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1-2만원 아끼려고 다른데서 자는것보다 여기로 가시길 추천드려요~ 만족도 100퍼에용 많은 분들의 리뷰를 보고 선택했는데 온돌방 요는 좀 얇은 거 같아요. 허리가 아프네요. 침대 쓰시던 분들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 느낌인데 위치는 좋으나 화장실 내 욕조 외에는 물빠지는 공간 없음. 따뜻한 물 사옹 시 녹물 나옴. 직원은 건겅에 이상 없을 거라고 함. 필터 안가져갔으면 큰일 날뻔 ㅜㅜ
location is good enough by Brienz lake peaceful, beautiful lake side. Breakfast buffet is poor. Bed and blanket is so old. 호수뷰도 너무 이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바로 앞에서 유람선도 탈 수 있어서 호수를 마음껏 즐기고 유람선타고 브리엔츠까지 가서 즐기기 너무 좋습니다.
AFAS Live 에서 걸어갈수 있는 가까운 거리 친절한 직원 지하철 역 인근에 있어 암스테르담역과 멀어도 문제 없더군요. 지하철 역과 가깝다는 후기듣고 중앙역이랑 멀어도 예약했는데 은근 멈.. 걸어서 10-15분 정도? 처음부터 시설은 기대 안했고 무엇보다 이곳에서 머무르다 다음날 기차를 타고 암스테르담 중앙역 까지 기차를 타야 했는데 7시 이전으로 다니는 기차나 지하철이 없음 -_- 중앙역에서 이 곳까지 오는데 지하철타고 30분가까이 걸림
가성비가 좋은 숙소에요. 리뷰에 불친절한 내용이 있어 체크인전 짐 맡길때 불안했지만 15시이잔 캡슐만 이용 못할뿐 락커랑 목욕도 가능했어요. 저는 락카에 짐만 두고 나왔지만 1층에 탕도 있고 위치도 지하철역이랑 가까워서 좋습니다. 가게 앞에 음식점들도 있어서 좋음. 칫솔 치약 면도기는 탕안에 무제한으로 있어서 따로 안챙겨도 됨. 다만 할아버지가 카운터에 있으면 영어로 소통이 거의 안되고 할려고도 안해서 번역기 쓰시는거 추천. 역 근처에 있고,
일본주의 고장답게 호텔에서 10시까지 무료 니혼주와 드링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저녁 9시까지 카레 무료 제공. 아침 조식 뷔페가 무료 제공되는데 내용이 풍부해서 놀랐습니다. 무료 주차까지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침실도 훌륭합니다. 시설도 다양하고 직원은 친절했으며, 조식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매니티도 무료이며, 드링크바도 무료여서 좋았습니다. 역에서 캐리어를 끌고 걸어가기 힘든 점을 제외하고는 완벽한 호텔입니다. 목욕탕은 정말 너무너
깔끔하고 편안하고 위치도 좋은 숙소였어요 ^^ 다만 저희가 고성방가하는 옆집을 만나서 잠을 좀 못 이뤘지만 ㅠㅠ 그래도 그건 저희의 운이고 그런 이상한 사람들은 흔지 않으니 별점에 반영하지 않았구요. 숙소가 아주 깨끗하고 난방이 잘되어 아이들과 따뜻하게 잘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통영에 오게되면 이곳에 머무를게요 수영장 미온수도 좋고 숙소 청결상태도 좋고 다 좋아요
신랑이 코를하도골구 잘때 건드려서 투베드 저렴한곳을 찾았는데 방 벽에 곰팡이있는거 빼고는 괜찮았어요ㅎㅎ 이 가격에 통영에서 주말을 하루 묵을수있다는건 분명 대단히 저렴한 건 사실이나 90년대 여인숙에 묶는 느낌은… 옛날 여관같은 곳으로 저렴하고 깨끗하나 모기때문에 곤혹치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