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래블러 인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택시가 입구를 못찾아서 길가에 내려줬는데 엄청 큰 진흙 주차장이 앞에 있어 나다닐때 좀 불편했어요. 드라이기는 있었지만 작동이 거의 안됐고, 방엔 개미가 너무 많았어요. 직원은 저희 엄마가 큰 짐을 들고 가는거도 도와주지 않더라구요. 현지애 와서 찾는 숙소보다 금액도 두배여서 기대했는데 그저그랬습니다. 온수는 잘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