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체자르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조식도 맛있고 위치도 좋은데 아고다에 주차장 있다고 했는데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2€로만 주었습니다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조식도 맛있고 위치도 좋은데 아고다에 주차장 있다고 했는데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2€로만 주었습니다
방도 정식방이아니고 베란다를 방으로만든방인듯 불도 컴컴하고 에어컨도 없고 수건도 3박4일동안 교체없고 욕실용품도 전혀 구비되지않고 샤워기사용도 계속 눌러야사용가능 주인은 외국출타중이고 영어도안되는 아는지인이라는사람만 와서 번역기돌려가며 말해도 전혀 이해불가였다 모르는게 전부인 사람. 주인과의 통화를 그지인을통해해도 자기한테는 아무 문제가 없다한다 여행객을 받으면서 너무 무책임하고 성의없이 영업을 하는것같아 우리에겐 최악의여행이었다 아고다를
조아요 가격 저렴했고요 다른곳보다 근처 커피숍 좋고 직원 친절하고 엘배있고요. 매일 수건 주시고 청소도 깔끔하고 히터 잘 나오고 창문 근처에 두면 냉장고 없능거도 해결됩니다. 화장실과 샤워실 따로 있어서 좋고 깨끗합니다 번화가 한복판 교통편하고 주변 걸으며 둘러보기좋은 위치 객실 깔끔하나 작은편 세면대도 작고 세명이 가방펼칠정도 공간만있다 일찍 체크아웃할때는 직원이 없어서 짐은 바로옆블럭 체인호텔에 맡겨야하는게 아주 약간
수영장이 빨리 닫아 조금 아쉬웠어요 주요 관광지까지는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림. 가격대비 나쁘지않으나 생각보다 걸어다니기에나 버스나 트램타기에 애매한 곳에 있음. 방도 깔끔하고 위치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친절한 직원들이 인상 깊은 숙소입니다 가격대비 위생, 직원친절도 우수합니다 주차장이 바로 건물옆이고 발레파킹 해줍니다.17.5유로의 주차비가 있지만 멀리주차하지 않아서 편해요. 알함브라랑은 좀 떨어져있지만 그리 멀지도 않고 시가지중심은.걸
물이 한병만 제공되는거랑 엑스트라베드에 홑겹이불줘서 너무 불편하고 추웠음. 그러나 위치가 최고이고 전망에 바로 다리가 보여서 모든게 괜찮아짐 처음엔 계곡뷰 객실이 없어 일단 남는 객실 예약, 현장에서 추가금 내고 업그레이드함. 누에보 다리와 계곡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상의 숙소!! 룸 컨디션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방안에서의 뷰와 조식당의 뷰가 모두 황홀할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조식 갯수 제한 없는 거 같은데 English blackfast랑 Yogurt 맛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친절해요. 우리가 다음 숙소 호스트랑 통화할 일이있었는데 이 호텔직원이 도와주겠다고 필요하면 말하라고 해줘서 감동이었어요 근데 전자키 아니고 열쇠키라 조금 불편해요 호텔이 매우 우아하고 깨끗해서 기분이 매우 좋다. 단, 조식에 채소가 없고 너무 단촐하게 선택하게 해서 살짝 아쉽다.
저는 가족들이랑 방문 했어요 ! 직원들이 너무 친절하고 주차비를 내지만 호텔에서 관리 하기때문에 도난 우려가 덜 했으며 짐 보관을 해줘서 다음날 론다를 더 구경 할 수 있었어요 ! 다리까지 걸어가는게 어른들은 다소 힘들어 하셨지만 아침에 먹은 조식도 깔끔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3명이 묶는 숙소는 뷰는 안좋아요 ㅠㅠ(좋은 뷰도 있는거 같지만…!) 조금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워낙 작은 동네라 이 정도 걷는 것은 괜찮아서 택했는데 넓고 쾌적했습
옛 건물을 이용한 호텔로 건물과 장식이 매우 고풍스러워요 홀이 예뻤습니다 구시가지에 위치한 고택을 리모델링 한 호텔입니다. 오래된 저택의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에 수도꼭지 등은 손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샤워기로 수도꼭지로 조절 할 때 십지 않았습니다.
. 블레드버스정류장에서는 거리가 꽤 있어요. 블레드버스터미널 오기전 한정거장 전에서 내리시면 빠르게 오실수 있어요,..몰라서 되게 뺑뺑 돌면서 왔음. 룸컨디션은 좋습니다. 쾌적하고 넓어요. 침대가 살짝 좀 아쉬웠는데 그외에는 다 좋았어요!!!! 혼자여행 하시는분 블레드섬을 느긋하게 보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3층 4층정도면 뷰가 더 좋을것 같아요. 저는 테라스 바로앞에 건물이 살짝 걸려서 쬐끔 아쉬웠어요. 그래도 바로앞 건물이 쇼핑몰
바다전망을 예약했는데, 창문을 열수 없어서 바다가 보이지 않는 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