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R9 더 야드 야이타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저는 할인 쿠폰을 이용해서 10만원 언더로 숙박했습니다. 시설은 작은 컨테이너 방으로 나뉘어 있어 조용하고 독립적인 느낌입니다. 서비스로 냉동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호텔은 주요 국도의 바로 옆이라 차소리가 신경쓰였습니다만, 객실에서는 자동차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조그만 숙소. 진짜 조그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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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인 쿠폰을 이용해서 10만원 언더로 숙박했습니다. 시설은 작은 컨테이너 방으로 나뉘어 있어 조용하고 독립적인 느낌입니다. 서비스로 냉동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호텔은 주요 국도의 바로 옆이라 차소리가 신경쓰였습니다만, 객실에서는 자동차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조그만 숙소. 진짜 조그마함
오타루역이랑 가까운데 또 주변은 조용해서 좋아요 . 1층내려가면 바로 옆 블럭에 편의점도 있어요. 체크인 어렵다는 얘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체크인 전에 미리 정보 다 입력하고 가서 체크인 금방했어요! 아마 어르신들끼리 가면 미리 잘 알아보시고 가셔야할 수도 있는데, 그 외에는 솔직히 쉽게 체크인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숙소에서 체크인전에 미리 정보를 입력하라고 주소를 주는데 거기 따라서 하면 하나도 안어려운거같아요. 위치도 좋고 조용하고 좋
오타루의 축제기간이라 호텔 가격이 조금 쎄서 상대적으로 적은 요금으로 잡은 료칸입니다. 근처 도보로 2분이면 운하 도착하고 어묵 공장부터 시작하는 오타루 거리(인사동거리 같은 곳)를 걸어서 다닐수 있습니다. 근처 패밀리마트, 로손 모두 있고 오타루 맛집인 치킨집(테이크아웃점)이 근처 1분 거리입니다. 화장실 및 샤워장이 고용이에요….. 방 자체로는 너무 좋았고 일본인관광객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 그 부분도 매우 좋았습니다만 씻는 부분에서
오타루역에서 상당히 걸어가야하고 막판에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야합니다 절대 무거운 캐리어 갖고 오지 마세요 오더라도 갈아입을 옷과 샤워물품만…아니면 역 로커에 맡겨두세요 치약 없으니까 챙기시고 침대에 조명이 있는데 이것만으론 좀 어둡긴 하더라구요 이것만 빼면 다 좋았어요 주인도 친절하고 침대도 깨끗해요 담에 오면 또 이용할 듯요 자동차가 없으면 캐리어를 끌고 오고 가기 힘듬. 셀프 체크인과 체크아웃. 이틀 숙박을 했는데 오타루 운하, 식당,
정말로 멋진 곳입니다.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125년의 전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직원분들의 배려와 이해심이 이곳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특히 한국어를 하시는 어머님! 꼭 밤이 되면 망루에 올라 오타루를 감상하세요. 강추입니다. It’s one of the most terrific RYOKAN. You can meet 125 years of luxurious and beautiful traditions. Mos
1박만 이용했습니다. 먼저 들어가면 마사상과 아유미상이 밝게 맞이해주십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거 너무 아늑하고, 차가운 호텔느낌보다는 따뜻한 일본 가정집에 몇 일 자고가는 느낌에 인테리어예요.! 하루만 묵다간게 너무 아쉽습니다.!.!. 다시 오고 싶어요!! +500엔에 조식있는데, 다 같이 나와서 아유미상이 만드신 조식먹으면서 소소하게 이야기하는게 정말 좋았어요.!!! +아침 저녁으로 300엔에 세탁서비스있고, 그냥 그물망에 모아놓기만
트윈베드룸 신청했는데 다행히 1층을 배정 받았네요. 숙소 뒤 주차장에서 숙소로 들어갈 땐 계단 있어서 캐리어 끌 수 없고, 정문 경사로 이용하는 게 나아요. 룸, 화장실, 샤워실 다 만족스럽고 이어플러그 제공되요. 아침엔 로손편의점에서 식사거리 사서 숙소 공용 로비에서 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지내기 편한 숙소였습니다. 공용 공간도 잘 되어 있어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서 먹기도 편합니다. 혼자 여행객들,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객들에게도 모
부모님과 아이와 같이 2베드룸에서 숙박했습니다. 오타루에서 오는길이 조금 험난했지만, 조금 더 일찍올껄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호텔이 깨끗하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지리적으로 조금 후미진곳에는 있지만, 여름에 가격이 저렴하여서 렌트카를 했다면 재미있는 드라이브 코스라고 생각듭니다. 6월에 이용했고 렌트카가 있다면 오타루에서 차로 30분 걸립니다. 스키장 리조트기 때문에 여름엔 매우 한적하고 클럽메드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시설은 훌룡합니다. 콘도
이번에 삿포로쪽으로 여행가면서 3박4일 일정에서 오타루, 비에이, 삿포로 숙박시설을 이용했는데 제일 시설이 좋았음. 1. 매우 깨끗하다 2. 대중목욕탕이 있다. 3. 방 사이즈가 크다 4. 주변 오타루 구경하기에 위치가 좋다. 5. 서비스 (매우 친절) 다시 오타루로 여행간다면 재방문 100% 매우매우 추천함. 오타루 역에서 매우 가까워 이동하기 편합니다. 큰길 건너자마자 있는 버스정류장을 이용하여 전망대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술집
나쁘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기대 이하였음. 오타루가 숙박비가 너무비쌈 ㅠㅠ 혼자여행가면 숙소잡기가 겁남… 여기는 혼자여행객에겐 나름 최고의선택지? & soso.. 수건,칫솔,치약 렌탈&구매 해야하고 성수기때는 케리어 놔둘공간이 부족할거같음:( 가격이 2만원대로 싼 여관, 시내중심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며 비밀번호로 24시간 자유로이 출입이 가는하며, 공용 사워시설도 관찬았습니다. 다만 공동침실이라 가방둘 만한 공간이 좁습니다. 저렴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