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house Retreat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시내에서 조금 멀지만 (2달러 정도 요구) 사장님,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십니다. 숙소도 청결하고 집 아래에 평상도 있어 여유를 만끽하기에 최적입니다.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시내에서 조금 멀지만 (2달러 정도 요구) 사장님,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십니다. 숙소도 청결하고 집 아래에 평상도 있어 여유를 만끽하기에 최적입니다.
Clean, spacious and so kind staffs… also, pool is nice and food was not bad!! but as same as other resort in mondulkiri, thus resort is a little isolated… swimming but nothing to do in resort… if someone needs healing or wants fresh air and re
바닷가 바로옆에 위치해서 풍경이 Good입니다. 해수욕장과 바로옆에 영빈관과,부부암이 있습니다. 이세시까지는 거리가 약20Km떨어져 있습니다.방도 좋고 풍경도 좋고 가격도 적당하고 아침도 맛있어요. 다만 밤에 즐길것이 없는게 흠이지만 조용한데서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맞을것같아요. 그렇지만 좀만 걸어나가면 전철역이 있구요 아침에 동네 산책하면 일본 시골정취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방도 온천도 모든게 좋았고 일본 여행 중 제일 좋았습니다 조식 석식 너무 좋았습니다
역이랑은 걸어서 7분, 상점가가 많은 거리는 아니지만 편의점이3분 거리. 오래된 곳 치고는 씻는곳도 잘 되어있고 이곳만의 감성이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건 냉장고 사용하려면 직접 콘센트에 연결해야 하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 그것 말고는 다 좋았습니다.! 화장실 샤워실 목욕탕 등 전부 복도에 있어서 방안은 잠만 자야돼요.! 만화방, 쉬는 방등 여러가지 방들이 미로 마냥 있는데 재밌고 여러가지로 가격에 상당하면서 좋은곳입니다.! 전통있고 오래
가격이 비싸지도 않으며 료칸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탕이 조금 작다는 단점이 있으나 시간대 적절히 조절하면 여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위치도 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 비교적 합리적 가격에 잘 이용한 것 같습니다.
이세신궁을 방문하기 위해 들렸습니다. 호텔에서 외궁은 걸어서 방문할 수 있지만 내궁까지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마트도 있고 이자카야도 많아 밤에 놀러 나가기도 좋습니다. 방은 그냥 평범한 비지니스 호텔… 가성비가 좋습니다.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조식은 평범하나, 이세우동이나 온센타마고 같은 것을 먹을 수 있어서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에 알맞은 구성이었습니다. 직원들이 엄청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쿠사츠에 1박에 65짜리 숙소 고민하다가, 남편이랑 같이 가는거라 혼욕이 되었음 했고, 노천탕이었음 좋겠다 했는데 타카라카와가 딱이어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쿠사츠에 비하면 가격이 너무 싸서 끝까지 고민했네요 나리타공항 기준 차 타고 가는데 3시간 30분정도 걸렸구요 아시다시피 일본은 통행료가 비싸서 가는데만 65000엔 정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정도 가치는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하이라이트 였어요! 12
샤워실 물도 잘 안빠지고 한국의 여관장 수준? 가격대비 너무 후져요 여행사가 추천해서 정했더니 역시나 실망.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호텔이다. 여행사가 가장 많이 이용하고 가장 오래된 싸구려 호텔이다. 호텔 입구와 로비는 지저분 그 자체. 객실에 깔린 바닥재는 10년은 그대로 쓰고 있는 듯. 세 대의 엘리베이터 중 늘 한 대만 운행. 그러니 늘 인원초과라고 삑삑. 아침 식사는 거의 식단의 변화가 없는 중국식 아침 식사(죽, 만두, 야채 볶
복잡하고 시끄러운 곳이 싫어서 이곳을 선택했어요. 식당들과 볼거리에서는 좀 떨어져있지만 조용하고 숙소 컨디션도 매우 좋았어요. 옥상에서는 성이 보이는 근사한 뷰를 볼 수 있었구요. 도착전에 체크인 시간 알려줬더니, 저의 예약이 시스템에 안보인다는 황당한 메세지를 받았어요. 결국 헤프닝이었지만, 이렇게 확인 안했으면 자정이 다 된 시간에 호텔 문두드리게 될 뻔 했어요. 주인분 정말 친절하세요. 너그럽구요. 기차가 오후늦은 시간이었는데 에어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