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ôtel Le Britannic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처음해보는 경험인지라..국제전화를 해서 방문비밀번호 받는등 그것이 새롭게 당황했고 그 외엔 좋았어요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처음해보는 경험인지라..국제전화를 해서 방문비밀번호 받는등 그것이 새롭게 당황했고 그 외엔 좋았어요
남부로 내려가는 장거리 여행도중에 하루 밤 쉴수 있는 좋은 위치에 좋은 가격의 호텔이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가자마자 바로 위치해서 참 좋다. 호텔 구조는 다른 프르미에르 클라세 호텔과 똑같다. 욕실이 좁지만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편안히 하루 쉴수있는 곳이다. 마르세유에서 저녁에 출발하여 파리쪽으로 올라가는데 중간에 쉬려고 예약한곳이었다. 직원들도 친절했으며 객실도 깨끗했으며 따뜻하게 잘 쉬었다. 다른 지역의 프르미에르와 같이 구조나 건물 외
비교적 양호한 호텔 Soso Soso
호텔 내외부 모두 이뻤고 작지만 콫으로 장식된 발코니와 그림이나 사진등으로 꾸며진 계단, 1층 야외 테이블 0층에 의치한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조식. 친절한 직원등 완벽한 휴식이였습니다 역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았고 룸컨디션, 조식도 좋았어요! 도둑을 맞았는데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는 더러운 호텔입니다 괜찮아요~ 이동을 위해 잠시 머무른 곳. 굉장히 깔끔하고 좋은 호텔임. 위치도 룸상태도 조식도 모두모두 훌륭함. È fantast
물은 유료니깐 알고 마시세요!
로마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늦은 시각 공항에 도착한 후 다음 날 토스카나로 여행하기 전에 잠깐 머물렀습니다. 아침에 본 풍경은 너무 멋졌으나 방에서는 옆 방 사람들의 말소리, 코고는 소리까지 너무 생생하게 들릴 정도로 방음이 안됐어요. 그리고 여행용 샤워헤드를 가져가서 사용했는데 오래된 성이라선지 필터가 금방 더러워졌습니다. 그만큼 수도물 상태가 깨끗하지 못했던 것이죠. 조식은 적당하였습니다.
한적한 외곽에 위치한 이 호텔은 전형적인 시골의 호텔 느낌이다. 식당이나 바는 전통 이태리식을 따르는 반면 선택할 수 있는게 한정적이다. 교통수단을 선택하기 쉽지 않으나 친절한 직원들의 도움에 이 모든게 잊어질듯 하다. 원하는 식당을 이야기하면 그에 맞게 픽업해주는 서비스도 괜찮다
버스로 모든 여행지에 갈 수 있지만 중앙역부터 버스로 20-30분정도 떨어져있어 접근성은 별로였습니다. 날씨때문에 수영장을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외의 모든 부분은 만족했습니다. 조식도 좋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지만 특히 조식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호텔을 이용할 때 가급적이면 조식을 이용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최고 중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