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 오슬로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가격 생각하면 정말 강추 하지만 방에 냄새가 많이 나서 근처 다이소에 섬유탈취제 사서 가세요 숙소는 사진으로 보고 예약 했으나 건물은 오래된 것이고, 입구에서 바라 봤을 때 창문이 보두 밀폐된 것 처럼 보여서 비상시 안전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다른 숙소를 이용 했습니다. 친구랑 방문했습니다 가격 대비 무난하고 잠 자기에 큰 문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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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생각하면 정말 강추 하지만 방에 냄새가 많이 나서 근처 다이소에 섬유탈취제 사서 가세요 숙소는 사진으로 보고 예약 했으나 건물은 오래된 것이고, 입구에서 바라 봤을 때 창문이 보두 밀폐된 것 처럼 보여서 비상시 안전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다른 숙소를 이용 했습니다. 친구랑 방문했습니다 가격 대비 무난하고 잠 자기에 큰 문제 없었습니다
있을 것 다 있고, 위생 상태도 괜찮습니다. 무인텔로 운영중이시던데 직원분이 전화도 바로바로 받아서 불편한 점이 없었고요.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위치가 좀 외진 곳에 있어서 차가 없으면 접근하기가 좀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치킨을 배달시키려고 했는데 지나치는 길 중 오토바이는 진입이 안 되는 구간이 있어서 그런가 본 숙소까진 배달이 안 되고 픽업만 되더라구요. 숙소가 좀 낡긴했지만 그래도 나름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전자기기에서 소음이
사진처럼 깨끗하고 넓고 시설도 새거고 뷰도 좋고 너무 편안하고 깨끗한 침대에서 편히 쉬었습니다~~ 깨끗하고 좋아요~~~~~ 8층에서 들리는 환풍기 소음이 7층까지 들려서 시끄러워 잠 잘 못 잔거 빼고는…윗층에서 공사한 줄 앎 뭐가 없어서 차타구 이동해야 햇고 그리고위로 올라가는 길이 진짜 높았어요 가격대비 기대이상이었고 직원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습니다 ㅎ 가성비짱.위생상태하고 조용함 너무 조용하니 푹쉬고 갑니다^^ 조용
문산역 앞이라 임진각 방문자 숙소로는 위치최고~~ 속소근처 부대찌개 맛집 추천~~~!!!! 사진이랑 다른 룸 배정 받았지만 혼자 묵을거라 큰 불만없이 숙박완료~~ 저녁 6시이후 도착이라 셀프체크인 ~~~ 가격이 싸진 않지만 내부 깔끔하고 침대가 편안해요.. 단점은 화장실 이나 샤워시설에 환풍기가 없어 환기가 어려운점이 있어요.. 여기 지역자체가 너무 후진 여관들이라 이곳이 가장 나은듯함 교통 접근성이 좋고 주말 번화가에서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
저렴한 가격대비 넓고 쾌적했어요 월풀욕조도 꽤나 널찍하고 욕실이 좀 작고 화장실구조가 특이하긴 한데 괜찮았어요. 데스크에 계신분 친절하시고 체크인시간도 빨라서 좋았어요 난방이 어찌나 잘되는지 밤에 더워서 창문도 잠깐 열었네요. 방이 넓어서 좋았어요. 단 침대는 크지 않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욕조도 사용해보려구요 간단한 컵라면이나 시리얼 토스트도 별거아닌데 세심한 배려..^^ 짱좋아요 다음번에도 또 이용할꺼예요~ 이틀동안 조용히 쉬다가 가요 오
객실에 스타일러랑 정수기까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매트리스도 진짜 편하고, 인테리어도 감성적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파주 호텔 맛도리로 인정합니다 🙂 깔끔하고 침대도 편안해서 푹 쉴 수 있었어요. 화장실도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직원분도 친절해 만족함. 다음에도 꼭 다시 찾고 싶어요! 룸도 너무 좁은데 욕실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좁아서 정말 불편했습니다. 성인1인에게도 너무 좁은 초소형 원룸을 개조한 객실이고 주차장도 전쟁 그 자체…인근
주변에 더 좋은 숙소는 없으니 여기를 선택할 수 밖에 없네요. 가격대비 괜찮고 숙소위치가 좋습니다 주말 연박이라 작은글씨로 추가금발생한다고 적어놨다고 입실전 추가요금 내라고 하더군요 광주에서 파주까지 올라간상태라 너무 어이없었지만 시간도 늦었고 다투기도 피곤해서 그냥지불했는데.., 45,000원 추가결제했네요 이런경우는 첨이네요 이런몰지각하게 사업을 하는데가 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았지만 피곤해서 그냥넘겼네요 후기이런거 귀찮아서 안쓰는데 알림이
장점 1. 야당역 가까움(도보5분) 2. 숙소 청결상태가 좋음 3. 직원분이 친절함 4. 주변 맛집,놀거리가 많음 단점 1. 취사가 불가능함 (취사가 불가능한 객실이 있는거 같았으나, 저희는 예약할때 타입이름에 취사불가 라는 글이 없었어서 당연히 주방도 있고 테라스도 있길래 가능한줄 알았습니다. 체크인 할때도 이미 장을 다 본상태여서 짐을 많이 들고있었는데도 따로 취사가 안된다는 이야기는 없으셨어서 그때까지도 되는줄 알고있었는데, 숙소에 들어
위치가 할그림스키르캬 근처라서 시내 다니기엔 좋았어요! 근데 이제 시내 자체가 볼 게 별로 없긴 했지만,,, 위치는 좋은데, 눈 많이 왔을 때 캐리어 가지신 분들은 무적권 숙소까지 픽업해주는 걸로 버스 예매하시길 바라요^^… 6유로 아끼겠다고 걸어갔는데 눈이 하도 많이 쌓여있다보니까 너무 힘들었어요ㅜㅠ 어쨌든 숙소 자체는 깔끔하고 간단하지만 주방도 있고 좋았어요! 근데 0층 방 썼더니 창문 밖으로 사람들 다니는 소리가 넘 잘 들리긴 했네요
노란색건물로 예쁩니다. 시가지 중심이라 쇼핑이나 관광에 편안한합니다. 다만 호스트가 체크인시 체크아웃시간을 규정시간보다 빨리 나가기를 바라는 맗씀을하시네요. 10시에 퇴실했습니다. 방음이 전혀 안되어서 주변에서 걸을 때마다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15분마다 움직이는 주인 때문에 잠을 아예 잘 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