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필라팜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모든 직원분들이 상당히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도록 기분이 좋았다.특히 조식은 상당히 이색적이면서 맛있었다.나는 기회가된다면 반드시 다시 찾을것이다. 친절한 스태프 편안한 객실 귀여운 강아지 아름다운 풍경 최고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모든 직원분들이 상당히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도록 기분이 좋았다.특히 조식은 상당히 이색적이면서 맛있었다.나는 기회가된다면 반드시 다시 찾을것이다. 친절한 스태프 편안한 객실 귀여운 강아지 아름다운 풍경 최고
내부 마감재를 보면 세련된 느낌이 있습니다. 침대도 편안하고 숙소도 좁지 않습니다. 아침 조식은 화려하진 않아도 다양한 음식이 있어요.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잠잘 때에도 아늑하니 좋았습니다. 다음에 페차분에 또 오게 된다면 이 숙소에 머물고 싶네요.
자그레브에서 도착부터 렌트카, 숙소 예약 취소등 정신없었는데, 여기서 머물면서 치유가 된것 같아요. 친절하게 대해준 두분 모두 감사했습니다. 플리트비체가 두번 째인데, 또 오고 싶어집니다.
주인장은 엄청 친절하심..숙소 정말 깔끔하고 마트가 근처에 있어서 편리합니다. 플리트비체에 반했는데 다시 간다면 1도 고민 안하고 하우스 마리자입니다. 어머님과 대중교통으로 dreznik grad에 내려 못찾아갈뻔했으나 친절한 시민께서 데려다주셔서 무사히 갔습니다. 위치가 렌트자는 좋으나 대중교통자는 불편한 곳입니다. 하지만 플리트비체는 볼만하기에 마리야 아줌마께서 왕복 60쿠나를 받고 국립공원에 데려다 주시고 데리고 와주셨습니다. 그건 감사할
국립공원 근처 숙소는 비슷한 퀄리티를 갖고 있네요. 다른 곳이 문을 닫아서 이용했는데,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호텔 직원 분이 친절했고, 국립공원 티켓연장, 따뜻한 물, 버스정류장 픽업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다만, 주변에 마트가 없고 호텔 내부에도 식음료 살 곳이 없습니다. 호텔 바에서는 비싼 가격으로 마실 수 있어요. 이 호텔 들어오기 전에 미리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오기를 추천드립니다. 물, 음료가 거의 3배 가격입니다. 조식은 기본적인 것들
위치는 바다가 보이는만큼 안쪽으로 버스를타고 들어가야합니다. 어렵진 않았습니다. 조식은 입맛에 맞지 않았지만 종류가 다양했고 직원분들이 친절했습니다. 방은 넓고 깔끔했습니다.
가족들과 방문했고 아고다로 1박, 호텔 자체 예약사이트 1박(가이세키 포함 조건) 묵었습니다. 장점-방크기, 조식, 요나고역 무료차량(사전예약필수), 밤9시까지 무료 사케와 음료제공, 골라 입는 유카타 기본가격 방도 넓고 깨끗해서 조용히 편안하게 묵었어요. 시설이 어느정도 사용감은 있으나 괜찮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조식이 가격대비 만족도가 굉장히 높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양도 많고 든든한 식사였어요. 조식포함 패키지는 강추합니다. 반
요나고역에서 조금 멀긴하지만 걷는 거 좋아하시면 걸어갈만하고, 후지미초역이랑 가깝습니다! 호텔 룸도 깔끔하고 얼음, 자판기, 세탁실도 있어요! 다만 물이 없어서 첫날 조금 당황했습니다 요나고는 엄청 비싼 료칸 갈거 아니라면 스마일호텔과 같은 가성비 호텔을 추천해요! – 직원분들은 굉장히 친절했어요 – 객실은 깨끗해요 다만 저는 성수기에 급히 잡느라 흡연룸을 갔는데 정말 담배쩐내가 .. 장난아니였어요 ㅠㅠ (침구는 깔끔했는데 벽지에 벤 느낌
3명이서 이용했는데 가장 큰방 주셔서 그런지 편안하게 잘 썼어요 주인분도 친절하시고 영어나 한국어는 안되시는데 설명하실때 최대한 쉬운 단어 쓰시면서 이해시켜주셔서 좋았어요 화장실 크기도 좋았고 가장 좋은점은 역이랑 가까운게 제일 좋았어요 이온몰이랑도 걸어서 3~5분밖에 안걸려서 좋았어요!!! 요나고 나중에 간다면 또 이용하고싶어요^\\^ 갑작스런 예약이었는데 역 앞에 바로 있어서 짐 바로 풀고 돌아다니기 좋았어요 역에 인포메이션 센터도 있고 카
깨끗하고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