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다 데 리스보아 테레이로 도 파코 후기, 최저가 할인 예약
큰 광장과 바다를 앞에 둔 유서깊은 호텔이다 로비의 장식품이 미술관 같아 들여다 보고 반해서 묵게 된 호텔 ㅁ자로 복도가 난 윗 층 한 방을 줘서 햇빛을 맘껏 즐겼다. 조식은 다양하나 사람들이 많아 북적이는 기분. 일층의 식당도 아주 분위기가 좋다 너무 좋았습니다. 특가로 나온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모두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큰 광장과 바다를 앞에 둔 유서깊은 호텔이다 로비의 장식품이 미술관 같아 들여다 보고 반해서 묵게 된 호텔 ㅁ자로 복도가 난 윗 층 한 방을 줘서 햇빛을 맘껏 즐겼다. 조식은 다양하나 사람들이 많아 북적이는 기분. 일층의 식당도 아주 분위기가 좋다 너무 좋았습니다. 특가로 나온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급하게 밤에 예약해서 들어갔는데 위치도 좋고 전망대 바로 옆이라서 10점 만점에 10점. 지역 주민 차량통행만 가능한 위치에있음. 렌트나 우버를 타면 접근을 못함. 택시만이 호텔 앞에 갈수있음. 호텔 주변은 캐리어를 끌고 가기 힘들기때문에 택시 외 교통수단으로는 매우 힘듦. 뷰는 매우 좋음. 방 컨디션도 좋음.
Maxim 의 유창한 한국어 안내가 너무 고맙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천도호입구에 좋은위치에 호털 유아 동반 편안한 휴식과 깨끗한 환경.. 주변 섬 관광 용이함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으나 거의 유명무실. 거의 현지인들이라 조식도 약간 약한느낌. 실내외 수영장도 다소부족했음
방은 작았지만 있을게 다있었던 고택을 리노베이션하여 만든 호텔입니다. 레스토랑이 좋으니 꼭 가보세요
언어 소통에 문제가 있읍니다
매싸이 숙소가 치앙라이보다 비싼 건지… 비싼 방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다만 위치는 너무 좋습니다. 바로 국경이 코앞! 위치만 보고 하루 숙박을 결정한지라, 불만은 없습니다. (근데 이미 숙박완료 했는데 호텔 측에서 뭔 체크를 안한 건지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아고다 앱에 예약확정 상태로 계속 뜨네요) 태국에서 비자 만기됫슬때 500 밧트에 미얀마 건너 갓다오기 좋은장소 치앙라이 가는 막차끊겨서 택시탈려는데 택시비 1000바
일단 진장이 처음이고 나름 번화한 곳에 위치한 호텔이라 예약했는데. 위치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호텔이 오래되서 갖는 한계가 그대로 있습니다. 시설, 냄새(담배), 욕실 물빠짐 등등. 조식은 전형적인 중국식 조식에 약간의 웨스턴 식이 추가된 것인데 쏘쏘합니다. 다만 조식하는 식당이 28층인데 회전식당이고 탁 트인 창 밖으로 장강이 보이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암튼 가격이 4만원대 정도면 적당한 호텔입니다. 위생 상태도 좋고 구조도 만족합니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곳으로 그다지 교통편은 불편하지 않아고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며 객실 위생상태는 양호하며 다만 방과방사이 벽이 얄바 옆방소리가 조금 들려왔다
깨끗하고 직원들 태도도 좋았으나 위치가 시내에서 너무 떨어져있어요.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저녁에 간단하게 맥주 한 잔 하려고 바에 들릴려고 했는데 호텔 내부에서는 영업하는 곳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주변에 가게도 없고…택시잡기도 정말 어려웠어요. 저는 중국어플깔아서 택시 불러서 이용하긴 했는데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힘드실듯해요
Lacated in an industeial area, but quite enough to have comfrtable stay. Well managed facility and decent services by well trained staffs made our stay an enjoyabl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