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아다지오 호스텔 바실리카, 직접 이용한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해봤어요.
아다지오 호스텔 바실리카는 제가 부다페스트 여행 시에 자주 찾는 호텔인데요.
부다페스트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예요.
실제 이용 투숙객들의 평가가 10점 만점에 무려 8.7점인 호텔이고, 부대시설과 접근성이 뛰어나 재방문율이 높은 호텔 중 하나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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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지오 호스텔 바실리카 후기
“Excellent”
“호스텔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타이호텔? 간판 있는 대문으로 들어가 왼쪽으로 꺾으면 또 큰 문이 있는데 거기 초인종? 으로 12 누르면 문 열어주더라구요. 체크인 후엔 키에 적혀 있는 비번 누르고 들어갔습니다. 암튼 큰 문 지나고 오른쪽에 보면 계단 있는데 글로 올라가면 타이호텔이랑 바실리카 호스텔 나옵니다. 오후엔 문이 열려있는거 같은데 밤엔 닫혀있어요. 초인종 누르고 들어가거나 체크인때 받은 키 대고 들어가면 됩니다. 시설은 평타칩니다. 부엌에 있는 테라스가 흡연실로 쓰이는 거 같은데 테라스 경치 좋아요. 전 담배를 안 피지만ㅜ 경치 볼라고 의자 들고 나가서 냄새 참으며 좀 앉아있었어요. 이너피스~”
8.8점 Excellent (South Korea / Solo traveler / Bed in 8 Bed Mixed Dormitory)
“가격 대비 훌륭한 숙소”
“가격이 저렴한데 숙소 위치나 서비스 면에서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로비나 부엌 등의 공용시설에 사용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늦게까지 여행하고 숙소로 돌아오는 여행자의 경우 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야간버스를 타고 새벽에 도착했는데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였으므로 체크인 전까지 로비에서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직원분이 허용하지 않았기에 새벽에 부다페스트 시내를 헤매다가 여행을 시작해야 하는 불쾌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공용시설 제한이 자신의 여행스타일에 잘 맞는지 확인해보고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방의 개인사물함의 잠금고리가 안전하지 않아요. 제가 시도해본 사물함은 고리에 자물쇠를 채우더라도 충분히 돌릴 수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물함도 구조가 똑같으니 자물쇠를 채우더라도 그냥 열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체크아웃 후에 짐을 맡기시려면 시간에 따라 책정된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버스터미널 및 중앙역의 보관비용이나 부다페스트의 다른 호스텔의 정책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이 부분도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 대신 보관방식 자체는 전자키로 잠금을 해두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했던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물품보관 방식 중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긴 했습니다.”
8.8점 Excellent (Lithuania / Solo traveler / Bed in 10 Bed Mixed Dormitory)
“Perfect location”
“Generally high recommended hostel.
The location, cleanliness, privacy are the strong pros of this hostel. During my stay, a big group did kinda party at the kitchen and was pretty loud. However there’s not really significant cons..”
9.2점 Exceptional (Poland / Solo traveler / Bed in 10 Bed Mixed Dormi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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